기본 소개
지원부서: MZ한국통일부
촬영학교 :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
감독:임묵함
예상 촬영시간: 5.25-6.5 사이 1회차
촬영 위치:서울
요약 : 평화방송 라디오는 탈북자 게스트를 자주 초대한다. 탈북자인 혜민도 방송 출연으로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. 관심을 끌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로 인기를 끌기도 한다. 하지만 그녀의 이런 태도는 탈북자들의 불만을 샀고, 교통사고가 났을 때 혜민의 얼굴을 알아보고 보복이 가해진다. 어머니에게 서울말을 배우라고 강요당하던 지미는 어머니가 하는 일을 싫어했지만, 몇 년 후 생계를 위해 탈북자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다. 지미가 차에 딸을 태우고 3.8선 경계를 누비고 있을 때 딸이 “새는 날아서 저기에 갈 수 있는데, 왜 우리는 못 건 너가?” 라고 물어 올 때 지미는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른다. 이 때 라디오 에서 <홀로 아리랑> 노래가 흘러나온다.
배우 모집(반드시 연기 영상이 있어야 하며, 온라인 오디션이 가능하다.)
(1) 엄마 -혜민 나이는 55세.
탈북자 프로그램에 게스트가 상주하며 관심을 위해 이야기를 꾸며내고 사실을 과장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, 방송에서는 북한말을 하지만 생활에서는 서울말을 열심히 한다.
요건:조선족이 최고다.조선 사투리를 구사하거나 조선어를 일부 배울 수 있고 노래를 부를 수 있다.
(2)딸-지미 17-25세.
처음에는 어머니의 일을 싫어했고, 나중에는 생계를 위해 어머니를 대신해 탈북자 프로그램 출연자가 됐다.
요건:조선족은 조선 사투리를 구사하거나 조선어를 일부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조선족이다.
(3)어린 딸 5-7세.
밝고 발랄하며 귀여운 외모로 울지도 않고 촬영에 협조한다.
(4)객연 여자 45-50세
성격이 억척스럽다.혜민의 과도한 방송 노출로 국경은 더욱 엄격해졌고, 북쪽의 가족과의 재회가 어려워져 혜민에게 복수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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